家族里是女儿们当家做主,几乎是一个母系社会,当女儿们和她们的子女发生冲突,老头反倒从中调停,拍拍这个哄哄那个,笑眯但是一点也不好笑,非常尴尬。后半部枪战动作戏上来后,观感才上升一些。这是一部定位犯罪喜剧的片子,요리를 통해 사람들의 마음을 치유하는 여성 셰프의 이야기. 아름다운 요리 장면과 따뜻한 에피소드가 가득합니다.